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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보이스피싱 당했을 때 — 골든타임 안에 해야 할 일

최종 업데이트 2026-06-11 · 약 4
당했다는 걸 알아챈 순간, 자책할 시간이 없습니다. 돈이 인출되기 전에 ‘지급정지’를 거는 것이 회수의 핵심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빠르게 움직이세요.
지금 당장 (1순위)
송금한 은행 고객센터 또는 112에 전화해 ‘보이스피싱 지급정지’를 신청하세요. 상대 계좌의 돈이 빠져나가기 전이라면 묶을 수 있습니다. 1분이라도 빠를수록 좋습니다.

순서대로 해야 할 일

1
송금 은행 콜센터 또는 112에 즉시 지급정지 신청 (24시간 가능).
2
금융감독원 1332에 전화해 피해 구제 절차를 안내받습니다.
3
가까운 경찰서를 방문해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습니다.
4
피해금 환급 신청을 위해 은행에 피해구제신청서를 제출합니다.
5
유출이 의심되면 공인인증서 폐기·재발급, 모든 비밀번호 변경.
6
‘계좌정보 통합관리(어카운트인포)’에서 내 명의로 개설된 계좌·대출이 있는지 점검합니다.

추가 피해 막기

휴대폰에 깐 의심 앱을 삭제하고 백신 검사를 합니다.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와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등록합니다.
가족에게 알려 2차 사칭(‘합의금’ 등)을 함께 대비합니다.
당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가장 큰 실수는 ‘혼자 조용히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빨리 알리고, 빨리 신고하세요.
의심되는 메시지를 받으셨나요?
포착AI는 의심 메시지를 AI가 분석해 위험도를 알려주고, 가족에게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 함께 사기를 막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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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일반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하며 법률·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피해가 발생했다면 경찰 112, 금융감독원 1332로 즉시 신고·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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